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애틀랜타 구단은 어제 김하성이 영입 한 달 만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
구단에 따르면 김하성은 지난주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로 손가락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예상 복귀 시점은 빨라야 오는 5월로 전망된다.
지난 시즌 부상 여파로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던 김하성 본인은 물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앞둔 류지현 감독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앞서 토미 에드먼에 이어 송성문까지 옆구리 부상으로 출전이 불발된 상황에서 김하성의 이탈까지 확정되며 전력 공백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휴스턴 소속 내야수 위트컴의 합류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지만, 주 포지션이 2루와 3루인 만큼 유격수 자원 공백을 완전히 메우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다. 이에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극적인 홈런을 기록한 김주원의 역할과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대표팀은 수비의 핵심인 유격수 자원의 추가 발탁 가능성도 열어둔 상태다. WBC에 나설 최종 엔트리는 이달 말 전력강화위원회를 거쳐 다음 달 3일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