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친환경 실천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비료(발효액비) 지원사업’을 오는 1. 30.(금)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비료(발효액비) 지원사업은 ① 작물생육, 농약·화학비료 사용감소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농업을 구현하기 위해 ② 친환경 실천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원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친환경 인증(유기·무농약)을 받은 필지에 한해 지원하며,
지원내용으로는 유기 200만원/ha, 무농약 150만원/ha이며 3ha한도 내 발효액비 구입비의 60%가 지원된다.
금번 신청한 결과는 `26. 2월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공급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친환경비료(발효액비)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토양의 유지·보전·개량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육성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확보하는데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