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다시 출발’ 청년 130명 찾는다…청년도전지원사업 모집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직을 잠시 멈춘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노동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구직 단념 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과정과 동력”이라며, 심리·생활 기반을 다지고 진로·취업으로 연결...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어크로스 출판사에서 책『아프다고 말해주면 좋겠어』를 출간했다.
햇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실내 동물원에서 비쩍 마른 사자와 뜬장에 갇혀 웅담만 채취당한 곰이 있었다.
이들을 구해 동물원으로 데려온 수의사 김정호는 그간의 경험과 관찰을 기록으로 남겼다. 책에는 동물에 대한 다정함과, 그들의 고통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