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씨엔블루는 전날부터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쓰릴로지’(3LOGY)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씨엔블루가 새 월드투어 ‘쓰릴로지’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양일 공연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씨엔블루는 이날 공연에서 지난 7일 발매한 새 정규앨범 ‘쓰릴로지’ 수록곡 10곡 전곡을 무대에 올려 팬들에게 선보였다. 첫 곡으로 신보 수록곡 ‘레디, 셋, 고!’(Ready, Set, Go!)를 들려준 뒤 ‘로키’(Lowkey), ‘블리스’(Bliss),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로 무대를 이어가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밴드는 2010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표한 히트곡 무대도 선사했다. ‘직감’, ‘러브’(Love), ‘아임 쏘리’(I'm Sorry)에 이어 앙코르곡으로 ‘외톨이야’를 들려주며 공연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씨엔블루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주 멜버른·시드니 등을 순회하며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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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