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NN뉴스영상캡쳐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2차 종합특검에 반대하는 밤샘 필리버스터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천 원내대표는 약 19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2차 특검의 불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오찬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특검 반대 이유를 설명하고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천 원내대표는 여야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필리버스터 당일 오찬 일정을 강행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과 여권이 야당과의 일정 조율 없이 회동을 추진했다고 지적하며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또 기존 특검 사안이 이미 수사기관으로 이관된 만큼 추가 특검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