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KNN뉴스영상캡쳐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2차 종합특검에 반대하는 밤샘 필리버스터를 마친 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다.
천 원내대표는 약 19시간 동안 필리버스터를 진행하며 2차 특검의 불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오찬 자리에서 대통령에게 특검 반대 이유를 설명하고 통일교·공천헌금 특검 도입 필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천 원내대표는 여야 화합을 강조하면서도 필리버스터 당일 오찬 일정을 강행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대통령과 여권이 야당과의 일정 조율 없이 회동을 추진했다고 지적하며 소통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또 기존 특검 사안이 이미 수사기관으로 이관된 만큼 추가 특검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