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장성군 장성군이 이달 30일까지 장성군민회관에서 주민편익사업 조기 발주를 위한 합동집무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집무는 영농기 이전에 주민 편익 증진 및 영농 여건 개선사업을 조속히 시행해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 사업은 총 225건으로 총사업비 76억 3800만 원 규모다. 전담반은 군 건설과 및 읍면 시설직 공무원 13명으로 구성됐다.
장성군은 주민과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황을 파악하고, 현장 여건을 고려한 시공 방법을 결정한 뒤 설계도서를 작성할 방침이다.
합동집무 기간 중 설계도서 작성을 완료하면 2월부터 공사 계약심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사업 발주 및 착공 시기는 2~3월 경으로 예상된다.
15일 합동집무 현장을 찾아 공직자들을 격려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적기에 주민편익사업 설계를 마무리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성공 영농에 힘을 보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장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