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트맨’은 록밴드 출신이지만 현재는 평범한 악기점 주인이 된 딸 바보 승민의 이야기를 그린다.
홀연히 떠났던 첫사랑 보나와 우연히 재회하지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살얼음판 연애가 시작된다.
‘히트맨’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권상우와 최원섭 감독이 다시 뭉쳐 한층 강력해진 코미디를 선보인다.
윤만형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