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픽사베이 제주시는 FTA 등 시장개방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고품질 생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총사업비 174억 5,400만 원* 규모로 ‘2026년 FTA기금 고품질 과수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 기금 20%, 지방비 30%, 융자 30%, 자부담 20%
❍ 사업 추진에 앞서 지난해 10월 감귤 비가림하우스 등 15개 사업에 733농가가 신청(174억 5,400만 원·261.7ha·시설‧장비 60대)했고, FTA기금사업 추진협의회 심의를 거쳐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 전원을 사업대상자로 선정해 본격 사업을 시행한다.
❍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제주시는 6개 사업 추진과 예산 배분, 사업관리 및 지도·감독 등 사업을 총괄하고, 농·감협에서는 9개 사업을 추진한다.
❍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FTA기금 고품질과수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으로 총사업비 205억 2,800만 원을 투입해 감귤 비가림하우스 등 16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양정화 감귤유통과장은 “미국산 만다린 수입에 따른 시장개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품질 중심의 품질 혁신이 필요하다”며, “FTA기금 사업을 통해 우리 입맛에 맞는 고품질 감귤 생산 확대로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