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서귀포시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분류됐고, 일반군은 243가구로 나타났다.
또한, 발굴된 위험군에 대해서는 상담을 거쳐 총 242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 - 조사내용 : 식사 횟수, 질병 유무, 소통 · 관계, 자살 등 조사 - 위 험 군 : 고위험군(조사표 총점 9~13점) / 중위험군(총점 4~8점) / 저위험군(총점 1~3점) - 일 반 군 : 조사표 총점 0점이나 복지서비스 관련 연계 등 요청 가구
** 서비스 연계(242건) : 공적급여(긴급지원 등), 안부확인(4개 사업), 돌봄서비스, 후원물품 등 |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발굴된 위험군 가구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독사 등 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출처: 서귀포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