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연천군 연천군보건의료원 장례식장이 지난해 리모델링 이후 현대화된 시설을 바탕으로 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며 순조로운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완료된 시설 현대화 사업은 이용객의 편의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분향실과 접객실을 분리해 독립된 추모 공간을 확보하고, 최신 조명과 바닥재를 적용해 내부를 밝고 깨끗하게 단장했다. 또한 유가족을 위한 상주실 난방 설비와 주방 공간을 대폭 개선해 장례 절차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1층 홀의 벽체 도색과 목문 교체 등을 통해 전반적인 환경을 품격 있게 조성했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개선된 시설을 바탕으로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와 편안함을 주는 맞춤형 추모 공간의 역할을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욱 품격 있는 환경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시설 유지와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연천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