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뉴스영상캡쳐2026년 상반기 MBC 기대작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주역들이 첫 대본 리딩 현장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배우 이성경과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등 출연진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도 맡은 배역에 몰입하며 진지하게 호흡을 맞췄다. 현장에서는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서서히 온기를 나누며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는 다음 달 20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