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는 드론 공격으로 발생한 화재에 소방 호스를 사용해도 영하 기온으로 물이 얼어붙고 있다.
나흘 전 러시아 공습 이후 건물 천 곳이 여전히 전기와 수도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오데사항 인근에서 민간 선박 2척이 추가 공격받았다고 발표했다.
러시아는 이틀 전에도 다른 민간 선박 2척을 공격했다고 보고했다.
양측 모두 상대방의 에너지 시설과 군사 시설을 공격하며 피해를 주고받고 있다.
러시아는 서부 르비우를 공격한 극초음속 탄도미사일이 군 항공기 수리 공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다.
오레시니크 미사일 낙하 지점이 폴란드·슬로바키아 국경 근처여서 유럽과의 긴장이 고조됐다.
푸틴 대통령 관저 공격설 이후 종전 협상은 사실상 중단되고 양측 공방만 격화됐다.
독일 dpa통신은 12일 기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1,418일째로 1941년 독일-소련 전쟁 기간을 넘어섰다고 전했다.
장기화되는 교전과 한파, 기반 시설 피해로 현지 주민들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