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의 비밀 요원, 독립의 길을 찾아서”… 은평구 제107주년 3·1절 기념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 운영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다음 달 3일부터 31일까지 독립 영웅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어보는 ‘함께 걷는 역사길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은평구민과 은평구를 찾은 방문객이 ‘비밀 요원’이 돼 한국광복군 암호를 해독하고, 이를 단서로 숨겨진 목적지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개봉을 앞둔 영화 '휴민트'의 주역들이 제작 보고회를 열었다.
'휴민트'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남북 간 치열한 첩보전을 그린 영화다.
작품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은 조인성과 박정민, 두 주연 배우가 이 영화의 출발점이자 배우들의 매력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조인성의 화려한 액션 장면과 박정민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작품의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박정민의 상대역인 신세경은 영화 '타짜 2' 이후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신세경은 극 중 북한 식당 종업원 역을 맡아 언어적인 부분을 오랜 시간 연습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