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용인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0일까지 올해 용인그린대학 제20기‧대학원 제11기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원예과(30명)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재배 방법과 농업기초를 배우는 그린농업과(35명), 친환경‧도시농업을 배우는 생활농업과(35명) 등 총 10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 4시간씩 27주 과정으로 이뤄진다.
이론과 실습은 물론 텃밭 운영과 과제 학습, 현장견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농업에 관심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학원은 그린대학 졸업생만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ranentos@korea.kr)으로 신청서를 발송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atc/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용인은 도시와 농촌이 조화를 이루는 지역”이라며 “농업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높은 교육 수준을 유지하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 영농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쟁력 있는 농업인을 육성하고, 시민의 전원생활과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자 지난 2006년부터 용인그린대학과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출처: 용인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