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기초과학연구원(IBS) 등 15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같은 날 오후 1시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을 비롯한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구기관 13곳이 업무보고에 참여한다.
다음 날인 13일에는 국립중앙과학관을 포함한 국립과학관과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 등 과학문화 관련 기관, 우정사업본부 및 우정사업 분야 공공기관 등 12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이어 14일 오전 10시에는 우주항공청을 비롯해 우주 분야 연구기관과 4대 과학기술원, 인공지능(AI)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소속·공공기관 등 15개 기관이 업무보고를 진행한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핵심 기능과 그간의 주요 성과, 올해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한 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주재로 참석자 전원이 자유롭게 토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