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는 오는 23일 남양주문화재단(대표 조요한)가 다산아트홀에서 기획공연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해의 시작을 축복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관객에게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남양주문화재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로, 남양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있는 무대다.
프로그램은 정통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영화 및 뮤지컬 OST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로, 대중성과 예술성을 고루 갖춘 공연을 선보인다.
출연진으로는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가 무대에 오른다.
소프라노 강혜정은 폭발적인 성량과 섬세한 표현력을 지닌 성악가로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며, 베이스바리톤 길영민은 협연자이자 콘서트 가이드로 무대에 오른다. ‘올라비올라’는 세계 최초 비올라 앙상블로, 깊이 있는 현악 사운드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1층 2만 원, 2층 1만 원으로 운영되며, 예매는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남양주 시민을 위한 특별 할인도 함께 진행된다.
조요한 남양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남양주문화재단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이는 공연으로, 남양주 문화예술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무대”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대표전화(031-511-67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남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