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세상을 떠난 '국민 배우' 안성기 씨를 추모하는 물결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다.
배우 정우성과 이정재는 안성기 씨의 두 아들과 함께 상주를 자처하며 빈소를 지켰다. 조용필, 김혜수, 박중훈 등 동료 스타들의 조문 행렬도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발인은 오는 9일 새벽으로 정해졌으며, 정우성과 이정재가 운구를 맡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예정이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