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뉴스영상캡쳐2026년 극장가 기대작으로 주목받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군체’가 올해 개봉을 공식 발표하며 예고편을 공개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점점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30초짜리 예고편에서는 진화하는 감염자들로 인한 혼란과 공포를 짧지만 강렬하게 담았다.
1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 ‘부산행’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영화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영화에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며 조합으로도 화제를 모은다. 특히 전지현은 영화 ‘암살’ 이후 11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는 작품이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