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교육지원청, 한 번에 알아보는 ‘자유학기제에서 고교학점제와 대입까지’ 학부모 설명회 개최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조영민)은 오는 28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자유학기제 및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자유학기제를 넘어 고교학점제와 대입까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학부모가 자녀의 교육과정을 깊이 이해하고 진로 설계를 실질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기...
양주시가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거주하면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만 20세 이상의 전업농가 여성농업인으로, 농가당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유사 복지서비스(문화바우처, 농어민 기회소득 대상자 중 청년, 귀농, 환경농어민)를 받았다면 중복 지원이 되지 않는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2월 2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가능하며, 접수 후 선정협의회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 기준은 영농규모, 농업교육 이수 시간, 여성 농업인단체 회원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득점자순으로 결정된다.
선정된 여성농업인에게는 연간 20만 원(자부담 4만 원 포함)의 행복바우처 카드가 지급되며, 해당 카드는 영화관, 안경점, 농협 하나로마트 등 지정된 사용처에서 이용할 수 있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발급일로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모두 반납되므로, 기간 내에 사용을 완료해야 한다.
이송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양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