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픽사베이 제주보건소는 지난 5일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는 2023년부터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일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 협의체는 교육·보건 분야 실무자들이 참여해 아동 비만 개선을 중심으로 한 건강증진학교 사업을 체계적으로 논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는 제주보건소, 일도초등학교,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도 건강증진학교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주요 논의 내용은 ▲좌식생활 감소 및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 환경 조성, ▲비만 예방·개선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형성, ▲학생 신체활동 증진을 통한 에너지 소비 확대, ▲가정·학교·지역사회 연계 건강생활 실천 강화 등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비만 개선 중심 프로그램 운영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학교 운영 실무협의체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동 건강을 고민해 온 지속적인 협력체계”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비만 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