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 사진=SBS뉴스일본 항공자위대가 지난해 12월 초 규슈 쓰이키 기지에서 대규모 공대함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F-2 전투기 18대가 동시 출격해 각 기체당 대함 미사일 4발을 장착하는 방식이 동원됐다.
이번 훈련은 일본 인근 해역에서 활동한 중국 랴오닝 항모전단을 의식한 대응으로 해석된다.
F-2 전투기는 대함 공격에 특화된 기체로, 다수의 미사일을 탑재하고 장거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기존 미사일의 사거리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대량 운용 자체가 압박 효과를 가진다고 평가한다.
일본은 향후 장거리·스텔스 성능을 강화한 차세대 대함 미사일 전력도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