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ˊ글로벌 소통의 주역ˊ 제4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충북경자청)은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역동적인 발전상과 정주 여건을 심도 있게 전달할 ˊ2026년 제4기 블로그 기자단ˊ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모집은 충북경자청이 지난해 ˊ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ˊ 공공부문-공기업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입증한 우수한 디지털 소통 역량을 한층 더 확산시키기 위해 추...
▲ 사진=YTN 뉴스 영상 캡쳐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가 점령한 동부 헤르손 지역에서 무인기(드론) 공격을 감행해 민간인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사건은 현지시간 1일 타스 통신 보도로 전해졌다.
러시아가 임명한 블라디미르 살도 헤르손 주지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헤르손 지역 흑해 연안 마을 호를리의 카페와 호텔이 드론 3대의 공격을 받았다. 최소 24명이 숨지고 29명이 부상을 입었다.
부상자 가운데는 2019년생을 포함해 어린이 5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당시 주민들은 새해 첫날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 있던 상황이었다고 살도 주지사는 설명했다.
살도 주지사는 “무방비 상태의 여성과 어린이를 표적으로 삼은 테러 공격”이라며 많은 이가 산 채로 불에 탔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당국은 오는 2∼3일을 애도 기간으로 선포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이번 공격을 우크라이나 정권의 “야만적 행위”라고 비난하며, 신년사 직후 민간인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우크라이나 정부는 해당 공격에 대한 공식 입장을 즉각적으로 발표하지 않았고, 이번 사건의 성격과 책임 여부는 다양한 관점과 논란이 함께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