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CES 2026서 지역 혁신기술로 세계를 사로잡는다!
대구광역시는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 참가해 ‘대구공동관’을 운영하며, 지역 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CES는 인공지능(AI), 로봇, 헬스케어, 모빌리티 등 미래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계적인 ICT 전...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영화 『만약에 우리』는 김도영 감독이 선보이는 새로운 감성 로맨스다.
영화는 고향으로 가는 고속버스에서 뜻밖의 인연으로 만나게 된 은호와 정원의 이야기를 담는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고 감정을 나누며 어느새 연인으로 발전한다.
하지만 젊은 청춘들은 현실 앞에서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하게 된다. 이후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한 두 사람은 그간의 기억의 흔적을 펼쳐낸다.
이번 작품은 현실 공감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았던 『먼 훗날 우리』를, 『82년생 김지영』의 김도영 감독이 새로운 감성 영화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