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적설량은 제주 산지와 울릉도에 최대 15cm 이상, 호남 1~5cm, 충남 서해안 1cm 안팎이다.
오늘 아침 중부와 내륙의 수은주가 영하 10도 밑으로 떨어지는 등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한낮에도 서울 영하 3도, 청주 영하 1도, 광주와 대구는 1도에 머물겠다.
동해안을 중심으로 건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높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5.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주말 날씨는 대체로 맑겠고, 낮 기온도 영상권을 회복할 전망이다.
미·이란 협상 속 ‘유조선 통과’ 조치 주목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우리 아이를 위한 영어 교육 어떻게 시작하는 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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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픽사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