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은 초기 화물 신고를 쇄빙선 부품으로 했으나, 항공 감시 자료에 따르면 일부 부품이 일반 쇄빙선용으로 보기엔 비정상적으로 무거웠다.
스페인 당국은 이 부품이 소련 시절 개발된 VM-4SG 핵잠수함 원자로 외부 덮개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최근 진수한 핵잠수함에 러시아 기술과 원자로를 활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YTN뉴스영상캡쳐스페인 카르타헤나 인근에서 지난해 침몰한 러시아 화물선 ‘우르사 마요르’호가 핵잠수함 원자로 케이싱으로 추정되는 대형 부품을 싣고 북한으로 향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