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가장 초라했던 시절, 서로의 전부였던 은호와 정원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이별한 뒤,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먼 훗날 우리’가 관객을 찾는다.
뜨겁게 사랑했던 두 남녀 앞에 10년의 시간은 무색하게 느껴지지만, 함께였던 그때와 같을 수 없다는 현실의 씁쓸함이 짙게 배어 있다.
영화는 누구나 공감할 법한 현실 연애를 담담하게 그려내며, 중국 원작을 한국식으로 재해석했다. 배우 구교환과 문가영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관객의 몰입을 이끌어낸다.
현실 속 사랑의 아픔과 재회의 설렘을 동시에 그린 ‘먼 훗날 우리’는 올겨울 감성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