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서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8일 이곳 지하 약 70미터 지점에서 철근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며 50대 작업자 1명이 숨졌다.
검찰과 경찰, 고용노동부 등 수사 당국은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 본사와 하청업체, 공사 현장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포스코이앤씨가 붕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적절히 취했는지, 현장 관리·감독이 제대로 이뤄졌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조치다.
신안산선 공사 현장 사고는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째다. 지난 4월 경기 광명에서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던 현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포스코이앤씨 시공 현장에서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여름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강도 높은 발언을 내놓았고, 이후 일주일 만에 대표이사가 교체되며 ‘안전 최우선 경영’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후에도 사고는 계속 발생했다.
이번 사고로 올해 포스코이앤씨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는 모두 다섯 건으로 늘었다. 반복되는 인명 피해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는 가운데, 영업 정지 등 중징계가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