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최종 결과를 발표하며 활동을 종료했다.
특검은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해 기소하지 않고, 관련 사건을 국가수사본부로 이첩하기로 했다.
원 전 장관은 특검 발표 직후 “6개월 특검 수사에도 원희룡은 없다”는 글을 올리며 결백을 강조했다.
특검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집중 수사했으나, 원 전 장관을 소환 조사하지는 못했다.
정치권에서는 지방선거나 당권 도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원 전 장관 측은 이를 부인했다.
측근은 당분간 정치 전면에 나서기보다 성찰과 준비의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