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인천 서구 인천 서구 가정3동 관내에 위치한 서부제일교회(담임목사 박정민)는 지난 26일 연말연시를 맞아 가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명숙,이숙희)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부제일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의 마음이 모여 준비됐다.
서부제일교회 박정민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숙희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서부제일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뜻깊고 가치 있게 사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명숙 가정3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서부제일교회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펴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탁금은 가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는 다양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출처: 인천 서구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