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의 대학로 귀환… 극단 춘추, ‘길’·‘레일 위에서’ 동시 무대
극단 춘추[뉴스21일간=임정훈]극단 춘추가 1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단 춘추는 오는 4월 7일부터 9일까지 오후 7시 30분 대학로 드림씨어터에서 작품 ‘길’과 ‘레일 위에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서로 다른 색깔의 두 작품을 통해 삶의 여정과 운명, 인간 내면의 갈등을 깊이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연극 ‘길’(작 김...
▲ 사진=픽사베이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3등급을 달성했다.
고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종합 청렴도 3등급을 유지했으며,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노력 수준이 전년 대비 59% 이상 향상되는 성과를 보였다. 이에 청렴 노력도 부문은 전년 4등급에서 3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다.
또한 청렴 노력도 부문에서는 반부패·청렴 교육의 실효성 제고, 부패 유발요인 정비, 공공 재정 누수 방지를 위한 기관 차원의 자체 노력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만점(100점)을 받아 청렴 시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같은 결과는 제도 운용에 그치지 않고, 조직 전반에 책임 있는 청렴 문화가 점차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실효성을 중심으로 한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종합 청렴도 3등급을 유지하고 청렴 노력도 등급을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직원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정책을 적극 추진해 청렴 체감도를 높이고,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