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울산경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과 울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재홍)는 다가오는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대비하여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인파 관리 및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해 12. 24.(수) 해맞이 명소인 울주군 간절곶 일원에서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 이번 현장점검에는 울산경찰청장·자치경찰위원장 등이 참여하여 인파 흐름 및 주요 혼잡지점 점검, 차량 진·출입 동선 및 주차관리 계획, 행사장 내 안전요원 배치 계획 등 세부적인 안전관리 요소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았다.
⚪ 특히, 올 해맞이 행사에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산경찰청은 교통혼잡 완화, 보행안전 확보, 돌발상황 대응 등 분야별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다.
⚪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안정적인 2026년 해맞이 행사를 위해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편의 확보에 중점을 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완책을 마련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 이어 김재홍 자치경찰위원장은 “해맞이 행사는 새해를 시작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하고, “시민들도 현장안내와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