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해남군은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1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전남 최대 금액인 총 123억원, 2,168농가에게 지급하게 된다.
대상 면적은 동계작물 5,525ha, 하계작물 3,117ha이며, 추가로 이모작 연계 시 받는 인센티브가 475ha이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안정, 농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하계작물에 깨가 신규로 추가되었고, 밀이 ha(3,000평)당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하계조사료가 ha(3,000평)당 43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단가가 인상되었다.
해남군은 전략작물직불제의 실효성 있는 시행과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2차례 이행점검을 실시하고, 11월까지 대량검증 및 이의신청 접수를 받아 최종대상자를 확정했다.
더불어 올해 잦은 집중호우로 인해 하계작물에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위해 전략작물 재배 이행기준을 완화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전략작물직불금 지급으로 쌀 수급안정과 농가 경영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해남군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