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의정부시 의정부시 장암동주민센터(동장 김세원)는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문화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문화누리카드 사용을 안내하고 문화생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방문은 문화생활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주민센터가 직접 가정에 찾아가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자 추진했다.
대상은 65세 이상 가구와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았으나 아직 사용하지 않은 가정이다. 주민센터 직원들은 카드 사용법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실제 사용을 지원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카드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노인들이 스스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장암동은 이번 활동을 통해 문화향유의 기회를 넓히고, 주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김세원 동장은 “앞으로도 문화취약계층이 차별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모든 주민이 문화로 함께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의정부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