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스페인 마드리드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매년 시청 광장인 푸에르타 델 솔(Puerta del Sol)과 시청 앞 광장에서 설치된다.
전통적으로 대형 전구와 장식품으로 꾸며지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사진 명소로 자리 잡았다.
트리 점등식은 12월 초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며, 음악과 불꽃놀이가 함께 펼쳐지는 경우도 있다.
마드리드의 트리는 지역 예술가와 장인들이 만든 수공예 장식이 특징이며, 친환경 소재 사용이 점차 늘고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트리 주변에서는 시장과 공연, 전통 행사가 열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