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사진=픽사베이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부과·징수 운영 ▲체납액 관리 ▲지방세 세무조사 ▲세외수입 운영 ▲특수시책 추진 등 지방세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실시됐다.
태백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및 세무조사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 성과를 이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지방세 큰 글씨 고지서를 도입하고, ▲관외 전입 세대 주민세 지원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대상 정보화 교육 추진 ▲체납 관리 강화를 위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등 지방세와 세외수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세정 개선 노력을 지속해 왔다.
이와 함께 지방세 부과의 정확성 제고, 체납액 관리 내실화, 세무조사 운영의 공정성 확보 등 지방세정 기본 업무에서도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유지하며 종합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태백시 관계자는 “이번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은 현장 중심의 세정 운영과 납세자 편의를 고려한 행정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효율적인 지방세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태백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