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여수시여수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여수시는 지난 2021년,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통복지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국토교통부는 효율적인 대중교통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0개 지자체를 인구와 규모 등에 따라 4개 그룹(A~D)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했으며, 여수시는 C그룹(인구 30만 미만, 48개 시)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시는 지난 2년간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버스 시행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 ▲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서비스 도입 ▲버스정보시스템 고도화 등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간 추진해 온 여수시의 대중교통 시책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여수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