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김포시마송초등학교(교장 이호중)는 12월 17일(수)부터 19일(금)까지 본관 건물 중앙현관에 ‘소원 트리’를 설치하고, 전교생이 새해의 다짐과 소망을 적어 트리에 매다는 따뜻한 연말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기획되었으며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만의 새해 목표, 감사 인사, 바람 등을 하트 모양의 메시지 카드에 정성스럽게 적어 소원 트리에 매다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어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내년에는 더 열심히 공부하기’ 등 다양한 내용이 담긴 소원이 담긴 메시지 카드들이 트리를 가득 채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학생자치회 임원들은 트리 설치와 안내, 소원 메시지 카드 배부 등 행사 운영 전반을 주도하며, 학생자치회 주관 활동으로서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실천하였다. 이 활동에 참여한 한 5학년 학생은 “내가 쓴 소원을 트리에 매달아 보니 새해가 더 기대되고, 다른 친구들의 다짐도 보면서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호중 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장식이 아닌 학생들의 마음을 나누는 공간이자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워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김포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