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문소리 씨가 전 세계 식량 위기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는 문소리 씨를 유엔 산하 식량 원조 기구인 WFP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문소리 씨는 대중에게 신뢰받는 배우이자 각종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보여온 인물로, 식량 문제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선대사 임명에 앞서 문소리 씨는 아프리카 케냐 등을 방문해 식량 위기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했다.
임명식에서 문소리 씨는 “식량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 희망과 용기를 의미한다”며 친선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소리 씨보다 먼저 임명돼 활동 중인 WFP 친선대사로는 축구스타 손흥민 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