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진=MBC뉴스영상캡쳐올해도 서울 명동 일대가 거대한 성탄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명동대성당 일대에서 성탄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축제 ‘명동, 겨울을 밝히다’는 성탄절을 맞아 명동을 찾는 시민들과 성탄의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매년 열리는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성탄 마켓과 음악 공연, 연극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올해 역시 성탄 캐럴 공연과 미니 콘서트, ‘친구가 되어 줄래요’ 등 연극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들은 성탄절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축제장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