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쿠팡 실소유주 김범석 대표가 불참한 가운데 청문회가 열렸다. 일주일 전 취임한 임시 대표만이 출석했다.
이달 초 진행된 현안 질의 때와 마찬가지로, 청문회에서도 쿠팡 측은 김 대표에 대한 책임 추궁을 회피하며 강한 질타를 받았다.
사태의 심각성과 동떨어진 발언이 이어지면서, 일각에서는 시간을 끌기 위한 작전이 아니냐는 비판도 나왔다.
피해 보상과 관련해서는 "검토 중"이라는 답변만 반복되며 구체적인 방안은 나오지 않았다.
대신 내년 상반기까지 기존 비밀번호 대신 '패스키' 인증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이 방식은 보안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며, 타이완 쿠팡에서는 이미 적용 중이지만 한국에는 뒤늦게 도입된다는 설명이다.
당국은 민관 합동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정거래위원회와 함께 쿠팡의 영업정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