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제공-울산시청울산시는 국가정보원이 실시한 ‘2025년 사이버보안 정기포상’에서 기관·단체 분야 국정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2024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보보안 관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하는 등 사이버 공격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보안관리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선제적 보안 태세 확립과 전사적 사이버보안 관리체계 강화, 안전하고 신뢰받는 정보보호 기반 조성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취약점 정보를 수집 단계에서부터 차단하는 사전 방어체계를 구축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전략을 통해 지속적으로 보안 수준을 끌어올린 점이 주목됐다.
또한 기관 내 사이버보안 인식 제고를 위해 주기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취약점 점검을 현장 감사로 강화해 보안 관리 수준을 높였다.
이밖에 매년 자체 해킹 메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실제 사이버 공격 상황을 가정한 위기 대응 능력도 강화해 왔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이버 공격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지속적인 보안 시스템 개선을 통해 사이버보안을 한층 강화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 ‘인공지능(AI) 수도 울산’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도 안전한 시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