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고성군강원 고성군 진부령미술관에서는 12월 30일까지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박정희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박정희 작가는 자연을 소재로 한 추상화와 정물화를 주로 작업해 온 서양화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밝고 따뜻한 색채와 독창적인 유화 기법을 통해 꽃과 자연, 무지갯빛 하늘, 집과 나무, 별 등 동화적인 요소를 작품에 담아냈다. 작품들은 행복했던 유년 시절의 추억과 정서를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박정희 작가는 현재 강원대학교 초빙교수이자 필리핀 국립대학인 이리스트 대학교(EARIST UNIV) 교환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미술협회와 종로 미술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또한 2025년 한-이탈리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밀라노 케이(K)-컬렉션’에서 평론가 대상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개인전과 초대 개인전 73회, 미술 전람회 및 단체전 300여 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진부령미술관 관계자는 “2025년의 마지막을 맞아 박정희 작가의 작품을 통해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예술 작품 감상을 통해 일상에서 문화생활의 여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고성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