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픽사베이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지난 16일 가온뫼직업재활센터 김상민 대표가 태백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과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가온뫼직업재활센터는 중증장애인을 고용해 인쇄물, 판촉물, 기념품, 명함, 책자, 리플렛 등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제작하는 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민 대표는 평소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고향사랑 실천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함께 이어가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상민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태백에 대한 애정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역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지역과 이웃을 위한 나눔을 동시에 실천해 주신 김상민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용하고,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태백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