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 씨가 이른바 ‘주사이모’와의 연루설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키 씨는 최근 방송인 박나래 씨와 ‘주사이모’ A씨의 불법 의료 서비스 논란이 불거지면서, A씨의 SNS 게시물을 통해 친분설이 제기된 바 있다. 소속사는 어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키 씨가 과거 A씨가 근무하던 병원을 방문한 적 있으며, 최근에는 키 씨의 집에서도 몇 차례 A씨의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다만 키 씨는 A씨가 의사인 줄 알았으며, 방문 진료가 문제가 될 줄은 몰랐다고 해명했다. 또한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키 씨는 자신의 SNS에도 글을 올려, 본인도 혼란스러워 입장 표명이 늦어졌다고 설명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