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대상 ‘슬기로운 동구 생활’설명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4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신규 입국한 베트남 국적 외국인 근로자 45명을 대상으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슬기로운 동구 생활’ 설명회를 진행했다. ‘슬기로운 동구 생활’은 울산 동구가 HD현대중공업과 협력해 마련한 외국인근로자 대상 생활 적응 프로그램으로, △동구 주요 관...
▲ 사진=대전 중구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유영단)은 문화1동 경로당협의회(회장 노덕길)와 센트럴3단지 경로당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해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금으로 총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문화1동 경로당협의회가 매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이웃돕기성금 및 장학금 지원 50만 원과, 센트럴3단지 경로당에서 추가로 지원한 장학금 50만 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문화1동 경로당협의회는 그동안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 내 여러 경로당에서도 저소득 가정 자녀를 위한 지원에 동참하며 훈훈한 지역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센트럴3단지 경로당 회장이기도 한 노덕길 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영단 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께서 한마음으로 모아주신 소중한 후원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전달된 성금과 장학금은 관내 저소득 가정 자녀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