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카카오톡의 친구 탭이 이용자 불만 속에 16일부터 원래 모습으로 복원됐다.
이에 따라 앱스토어에서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진행한 뒤 앱을 다시 열면, 개편 전 목록형 화면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단에는 새롭게 '소식' 탭이 추가됐다. 카카오톡은 개편 전 목록형 화면을 기본형 '친구' 탭으로 두되, 개편 시 적용했던 피드형 화면은 '소식' 탭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조정했다.
이번 복원은 카카오톡이 지난 9월, 출시 15년 만에 대규모 개편을 단행한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당시 카카오톡은 SNS와 숏폼 기능 등을 추가해 이용자의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부장님이나 거래처 사장님 등 관심 없는 사진들이 피드에 노출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용자가 많았다.
이용자들은 복원을 요구하며 앱스토어에서 1점 리뷰를 남겼고, 업데이트를 총괄한 홍민택 CPO에 대한 비난도 이어졌다.
결국 정신아 대표는 "일시적으로는 부정적이더라도 궁극적으로는 대화 측면에서 자유로움을 드리고 싶다"던 기존 입장을 철회하고, 개편 엿새 만에 복원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