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태평교회, 저소득층을 위한 설 명절 상품권 후원
대전 중구 오류동(동장 조명화)은 5일 대전태평교회(담임목사 한상현)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지원해달라며 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대전태평교회는 취약계층 가정이 행복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설날과 추석에 상품권(100만 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사 대접과 반려식물 만들기 등을 통...
▲ 사진=JTBC뉴스영상캡쳐올해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수사를 받아온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검찰 단계에서 반려됐다.
검찰은 17일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와 유튜브 채널 ‘신의한수’ 운영자 신혜식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에 대해 보완수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경찰은 두 사람에게 특수건조물침입 교사와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를 적용했으며, 혐의 보강 후 영장을 재신청할 방침이다.
경찰은 이들이 시위대를 선동해 법원 난동을 부추긴 것으로 의심하고 있으며, 전 목사의 자금 제공 의혹도 수사 중이다.
전 목사는 앞선 경찰 출석 당시 서부지법 사태와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