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픽사베이원주시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공모에 선정되어, 자유시장 뒤편 기존 시장활성화구역 공영주차장을 확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80면이었던 주차 공간에 120면을 추가하여, 총 200면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총사업비는 178억 원으로, 이 중 국비 73억 원, 도비 15억 원, 시비 90억 원이 투입된다. 2026년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 보상 절차를 거쳐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주차환경 개선사업은 중앙동 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주차 공간이 확충됨으로써 전통시장의 상권 활성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주차 불편도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2024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으로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200면)’을 조성 중이며, 전통시장과 시민들의 주차 환경 개선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강원도 원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