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전날 수중 드론으로 폭파했다고 주장한 잠수함 공격이 실패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는 잠수함이 무력화됐다는 우크라이나 측 주장을 부인했다.
지난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방문한 쿠피안스크 역시 러시아군이 통제하고 있다고 러시아가 반박했다.
양측은 종전 협상에 영향을 주기 위해 전장 상황을 왜곡하고 있다며 서로를 비난하고 있다.
러시아는 종전 협상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안전 보장안을 아직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나토군의 우크라이나 주둔에는 거부감을 표명했다.
러시아는 돈바스, 크림반도, 흑해 연안 등 점령지 양보 의사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동부 철군을 요구했지만 우크라이나가 이를 거부했다.
미국 매체 폴리티코는 미국 제안 안전 보장안이 강력하고 명확하지만 암묵적 최후통첩 성격을 담고 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전장 상황과 외교적 협상을 둘러싸고 긴장 상태를 지속하고 있다.